[ 404 / Not Found 전시 스케치 ]
소슬금은 다음 흐름을 준비하는 사이에도, 공간을 완전히 비워두지 않고 작은 감각들을 천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게시물은 현재 공간에 놓여 있는 소장 작품들과 그 사이의 분위기를 가볍게 담아본 전시 스케치입니다.
소슬금은 대관과 기획전 사이의 시간을 단순한 공백으로 두기보다, 앞으로 이어질 가능성과 감각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간과 결이 맞는 대관, 그룹전, 유료 프로그램, 작은 프로젝트의 가능성도 계속 열어두고 있습니다. 진행 범위에 따라 홍보, 업로드, 인쇄물 디자인, 일정 설계와 운영 보조까지 함께 조율합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만남보다, 공간과 작업이 오래 이어질 수 있는 방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문의는 DM 또는 010-5069-6880으로 남겨주세요.
@sosulguem_official
.
Collection Show
404 / Not Found
04.08 (수) ~
월, 화 휴무
오픈 및 클로징 시간은 네이버맵, 카카오지도를 참고해주세요.
Collection Works by Takashi Murakami,
RIMEUI, Kim Myungjin, Jung Yeon, Lee Han, Habitus, and more
.
《404 / Not Found》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거나, 아직 함께 모아지지 않은 작가와 작품들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출발한 전시입니다.
소슬금은 대관과 기획전 사이의 시간을 단순한 공백으로 두기보다, 앞으로 이어질 가능성과 감각을 데이터 마이닝하듯 천천히 살펴보는 흐름으로 바꾸고자 했습니다.
이번 게시물은 그 흐름 안에서, 현재 공간에 머물고 있는 작품들과 분위기를 가볍게 훑어보는 전시 스케치입니다.
.
“404 / Not Found” began as an exhibition exploring artists and works not yet discovered, or not yet gathered together.
This post is a brief exhibition sketch of the works currently resting in the space, capturing the mood of Sosulguem as it prepares for what come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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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 기획 / 그래픽 디자인 : 이찬로 @sosul_chan
전시 매니저 / 큐레이팅 : 안치은 @an_chiring
소슬금은 다음 흐름을 준비하는 사이에도, 공간을 완전히 비워두지 않고 작은 감각들을 천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게시물은 현재 공간에 놓여 있는 소장 작품들과 그 사이의 분위기를 가볍게 담아본 전시 스케치입니다.
소슬금은 대관과 기획전 사이의 시간을 단순한 공백으로 두기보다, 앞으로 이어질 가능성과 감각을 살펴보는 시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간과 결이 맞는 대관, 그룹전, 유료 프로그램, 작은 프로젝트의 가능성도 계속 열어두고 있습니다. 진행 범위에 따라 홍보, 업로드, 인쇄물 디자인, 일정 설계와 운영 보조까지 함께 조율합니다.
빠르게 지나가는 만남보다, 공간과 작업이 오래 이어질 수 있는 방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문의는 DM 또는 010-5069-6880으로 남겨주세요.
@sosulguem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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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Not Found
04.08 (수) ~
월, 화 휴무
오픈 및 클로징 시간은 네이버맵, 카카오지도를 참고해주세요.
Collection Works by Takashi Murakami,
RIMEUI, Kim Myungjin, Jung Yeon, Lee Han, Habitus, an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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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Not Found》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거나, 아직 함께 모아지지 않은 작가와 작품들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출발한 전시입니다.
소슬금은 대관과 기획전 사이의 시간을 단순한 공백으로 두기보다, 앞으로 이어질 가능성과 감각을 데이터 마이닝하듯 천천히 살펴보는 흐름으로 바꾸고자 했습니다.
이번 게시물은 그 흐름 안에서, 현재 공간에 머물고 있는 작품들과 분위기를 가볍게 훑어보는 전시 스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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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Not Found” began as an exhibition exploring artists and works not yet discovered, or not yet gathered together.
This post is a brief exhibition sketch of the works currently resting in the space, capturing the mood of Sosulguem as it prepares for what comes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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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 기획 / 그래픽 디자인 : 이찬로 @sosul_chan
전시 매니저 / 큐레이팅 : 안치은 @an_chiring
전시 대관 및 작품 행사 문의
Thank you!
문의
010 5069 6880 및 @Sosulguem_official DM